하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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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소개

명문 영국건축협회건축학교인 AA스쿨을 나온 영국왕립건축사인 하태석 작가는 2010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로 작품, ‘미분적분 도시’를 전시하여 이 후 여러 미술관의 초청을 받으며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3년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개관전 초청작가로 집단지성을 이용한 공공건축설계 방법론을 인터랙티브 아트로 표현한 ‘Collective Museum’을 전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스마트폰앱과 연동하는 IT 융합형 건축물 ‘씬디’를 발표했으며 2017년 창경궁 옆에 개관하는 인터랙티브 스마트 건축물인 ‘국립어린이과학관’을 설계하였습니다. 

작가의 일상
저는 사람을 위한 도시를 예술과 기술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질문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Future City Society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에는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로봇전문가인 고승환 서울대 교수를 포함한 예술, 건축,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 퓨쳐시티 소사이어티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 경쟁이 아니라 협업, 고립이 아니라 연결, 탑다운이 아니라 바틈업, 관조가 아니라 참여, 심각함이 아니라 놀이, 혁명이 아니라 진화, 병렬이 아니라 융합으로 우리의 미래도시를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추천의 글

하태석 작가는 기술과 예술 간의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이며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사실 그는 미디어 아트뿐만 아니라 IT 융합 건축가로서 먼저 명성을 날렸습니다. 건축가로서의 공간 디자인 능력, IT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와 사회 변화에 대한 갈망 덕분에 그의 작품은 기술적으로 아름다우면서 사회적인 철학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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