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_갤러리-디에이_이상욱_포스터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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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내용

미디어 아트 전문 갤러리인 갤러리 디에이(gallery DA)가 영등포구 문래창작촌에서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빛의 시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인 Rimeo Lee의 <Return to me>를 개최합니다. <빛의 시작> 프로젝트는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전시입니다.

 

<Return to me>는 침착하지만 우울한 작가 자신의 감정을 인터렉티브 영상으로 표현합니다. 영상 속 선들은 시계의 초침처럼 침착하게 회전합니다. 회전하는 선들 앞으로 사람의 형태들이 잔상을 남기며 지나갑니다. 사람들의 표정은 알 수 없지만 형체의 색과 움직임을 통해 그들의 우울한 심리 상태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